1945년 에드워드 L. 울만과 클런시 D. 해리스의 연구

도시는 단일도심이 아닌 다수의 중심지로 구성되어 있음을 관찰하고 다핵심 모형을 제시.

도시에는 상업지역, 대학과 같은 중요한 기관이 있고 이 기관들이 주변에 큰 형향을 미치면서 다수의 중심을 형성하는 도시 구조를 갖는다고 함.

1950년대 도시들은 도시가 커지면서 단일 도심이기 보다는 여러 중심을 갖는 복잡한 형태로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