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의해서 LEE | 1월 28, 2026 | Research
콜렉티브하우스는 1970년대 스웨덴, 덴마크를 중심으로 북유럽에서 시작된 주거 형태로, 다양한 세대가 한 건물 안에서 각자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며 공동생활을 하는 주거방식이다. 컬렉티브하우스는 1980년대 후반 일본에 처음으로 소개되었으며, 2003년 일본 최초의 콜렉티브하우스인 칸칸모리가 탄생했다. 칸칸모리 칸칸모리는 도쿄의 밀집주택지인 아라카와구 히가시닛포리에 위치한다. 칸칸모리가 위치한 건물인 닛포리 커뮤니티는 12층 건물로, 칸칸모리는 이 건물의...
에 의해서 LEE | 1월 26, 2026 | Research
오비린 가든힐즈는 컬리지링크형 CCRC(Continuing Care Retirement Communities)를 컨셉으로 하는 다세대 거주형 단지이다. CCRC는 고령자가 자립적인 생활이 가능한 시점에 입주하여, 이후 돌봄이 필요한 라이프스테이지도 이행하더라도 자택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된 생활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령자 생활 공동체를 의미한다. 오비린 가든힐즈의 컬리지링크형 CCRC는 CCRC 개념에 대학과의 연계를 추가한 모델이다....
에 의해서 LEE | 10월 23, 2025 | Research
그룹 리빙 일본에서의 그룹 리빙(Group Living)은 혈연관계가 아닌 고령의 독신자나 부부 세대가 함께 거주하는 형태를 의미한다. 비혈연 고령자들의 공동주거가 일본에 등장한 것은 1990년대 후반으로, 급속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고령자 시설 외에 주거에 대한 새로운 선택지를 원하는 요구가 커진 시기다. 그룹 리빙은 단순한 동거를 넘어 공통의 가치관과 생활 방식을 공유하며 상호 지원을 바탕으로 한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삶의 방식이다. COCO쇼난다이의 외관 ...
에 의해서 LEE | 7월 6, 2025 | Research
가나가와현 아츠기시와 이세하라시의 경계를 가로질러 위치하는 아이코하라 주택단지. 약 900호의 단독주택으로 이루어진 이 주택지는 1967년 국가공무원을 위해 조성되었다. 고도성장기에 분양된 다른 주택지와 마찬가지로 아이코하라주택의 고령화는 매우 빨리 진행되었고, 1998년 이미 30%를 넘어섰다(당시 일본의 고령화율은 약 14.6%). 고령화로 인한 지역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리고 Aging in Place를 위해 주민들은 자신의 힘으로 지역 복지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에 의해서 LEE | 3월 19, 2025 | Research
출처: google earth 오야마다사쿠라다이 단지는 1979년 건설된 UR단지이다. 면적은 약 47ha로, 1,627호의 분양주택 및 임대주택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에 공원, 녹지 등 자연이 풍부하여 공원단지로도 불리고 있다. 조성으로 부터 38년이 지난 현재는, 지역의 고령화가 문제가 되고 있으며, 2022년 현재 주민의 고령화율은 48%에 달한다. 고령화로 인한 과제를 해결하고자, 오야마다사쿠라다이단지 주민들은 커뮤니티 스페이스 운영을 비롯한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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