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사회, 지역공생 건축사례] 카스가다이 센터센터

[고령사회, 지역공생 건축사례] 카스가다이 센터센터

카스가다이 센터센터는 가나가와현 아이카와정에 위치한 지역 공생 문화 거점이다. 지역의 고령화로 인하여 중심상점가에 있던 슈퍼마켓이 폐점하는 등 마을의 중심적인 기능이 상실되어 구매난민, 마을의 활기 저하 등의 문제를 겪고 있었다. 카스가다이 센터센터는 지역의 중심적인 장소에 다시 한 번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컨셉으로 기획되었다. 폐점한 슈퍼마켓의 이름이 “카스가다이 센터”였기 때문에, 다시 한번 지역의 중심이 되리라는 의미를 담아 “카스가다이...
[데이터] 일본 고령자의 보행가능 거리

[데이터] 일본 고령자의 보행가능 거리

이동은 삶을 영위해 나가기 위해 매우 필수적인 행위이다. 물건을 사야하고,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일을 하거나 산책을 할때, 모두 이동이라는 행위가 필요하다. 이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교통수단을 이용한 형태를 떠올릴지 모르겠으나, 가장 기본적인 이동행위는 보행이다. 인간은 가령에 의해서 여러 신체 능력이 저하된다. 그렇다면 고령자의 보행거리는 평균적으로 얼마나 될까?   고령자의 휴식없이 한번에 걸을 수 있는 평균거리 (일본 국토교통성, 건강/의료/복지 마을만들기...
[고령자주거, 단지재생] 분산형 서비스지원형 고령자주택 “유이마루 타카시마다이라”

[고령자주거, 단지재생] 분산형 서비스지원형 고령자주택 “유이마루 타카시마다이라”

  서비스지원형 고령자주택 서비스지원형 고령자주택은 일본의 임대고령자 주택의 한 종류로, 2011년 창설된 이래 2023년 현재 약 29만호까지 급증하였다. 자립생활이 가능한 60세이상이 거주가능하며, 안부확인서비스, 생활지원서비스만이 기본적으로 지원된다. 서비스지원형 고령자주택은 지가가 저렴한 교외에 건설되는 경우가 많은데, 교외에 입지하는 서비스지원형 고령자주택에 입주하는 고령자는 자신이 오랜기간 살아오던 정든 지역을 떠나 사회, 커뮤니티로부터 고립되는 문제가 지적되고...
[고령자의 주거] 서비스지원형 고령자주택

[고령자의 주거] 서비스지원형 고령자주택

서비스지원형 고령자주택이란 “서비스지원형 고령자주택”은 2011년 창설된 비교적 역사가 짧은 고령자주택이다. 배리어 프리화 구조, 규정이상의 면적/설비(원칙적으로 25㎡(7.5평) 이상, 거실, 부엌, 주방, 화장실 등)을 갖추고, 안부확인 서비스 및 생활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것이 최소요건으로 되어 있다. 그 외에 식사제공, 입욕서비스 등의 생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다. 안부확인 서비스는 스탭의 정기적 방문, 센서 설치, 전화 등으로 거주자의 안부를...
[고령사회, 라스트원마일, 마을만들기] 벤치프로젝트 “미나노 이수”

[고령사회, 라스트원마일, 마을만들기] 벤치프로젝트 “미나노 이수”

메지로다이는 1960년대에 조성된 교외주택지로, 현재 약 6000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다. 고령화율은 약 45%. 메지로다이는 고령사회에 대한 여러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8년 주민을 중심으로 마을만들기 협의회를 설립하고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협의회는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 중 “미나노 이수(모두의 의자)”라는 프로젝트가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미나노 이수”는 마을의 빈 공간에 의자, 벤치를 설치하여 필요한...